배아줄기세포 시리즈 (2) – 주요 국가들의 제도 및 윤리 규제 비교 목차왜 나라마다 규제가 다를까?1. 미국 – 정치와 종교적 논쟁 속의 규제2. 영국 – HFEA를 통한 명확한 가이드라인3. 일본 – iPSCs와 함께 이어가는 ESC 규제4. 중국 – 빠른 성장과 국제적 우려5. 유럽연합(EU) – 국가별 차이를 인정하는 구조규제와 연구의 길왜 나라마다 규제가 다를까?배아줄기세포 연구는 과학적으로는 “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잠재력” 때문에 매력적이지만,동시에 인간 배아를 연구에 활용한다는 윤리적 논란을 안고 있습니다.그렇다 보니 각 나라는 종교적 전통, 문화적 가치, 정치적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법과 제도를 마련해 왔습니다. 쉽게 말해, 과학이 열어 주는 가능성과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..
배아줄기세포 시리즈 (1) – 글로벌 연구 현황과 성장세 목차배아줄기세포, 왜 여전히 중요한가1. 시장과 연구 투자 규모 – 숫자로 보는 성장세2. 전 세계 연구 동향 – 미국, 영국, 일본, 중국3. 이 흐름이 의미하는 바정리와 다음 이야기배아줄기세포, 왜 여전히 중요한가줄기세포 연구는 최근 주목받는 것은 유도만능줄기세포(iPSCs)입니다. 환자의 세포에서 직접 만들어낼 수 있고,윤리적 논란이 적다는 점 때문에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죠.그렇다고 해서 배아줄기세포(Embryonic Stem Cells, ESCs)의 가치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.오히려 ESCs는 줄기세포 연구의 출발점이자 여전히 흔들림 없는 “표준”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. 왜냐하면 ESCs는 유전적으로 더 안정적이고, 세포 분화력(Pl..
목차 비미쉬는 어떤 곳인가1900년대 탄광마을 (1900s Pit Village)비미쉬 가는 법 - 런던/맨체스터/뉴캐슬/그 외 비미쉬는 어떤 곳인가지난 평일, 반차를 내고 비미쉬 박물관(Beamish Museum)에 다녀왔어요.운 좋게도 배우자 직장 혜택 덕분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고요.주말엔 방문객이 많다고 해서, 일부러 평일을 골랐습니다. 더럼(Durham) 근처에 있는 비미쉬는 흔히 살아있는 박물관(Living Museum)이라고 불리는데요.1971년에 문을 연 이곳은 영국 최초의 야외 박물관 중 하나로,영국 북동부 지역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보여주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해요. 실제로 당시의 거리·집·가게·학교·광산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야외 공간 속을직접 걸어 다니며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..
English
日本語
Français
Español
한국어